4면이 산으로 둘러싸고 있으며 천왕산 중턱에서 골짜기를 형성한 해발 250m 산중턱에 자리잡은 마을로 산을 넘어 양화리, 영현면 추계를 경계로 하고 있고, 큰땀건땀절골마전 등 취락으로 형성되어 있는 심심산골 마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