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성군 하일면 학림리, 송천리 일대의 우리 마을은 백암산과 좌이산이 병풍처럼 마을을 감싸고 청정해역인 자란만이 자리 잡은 농어촌의 목가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마을입니다. 도심에선 찾아 볼 수 없는 옛마을의 정취와 흙내음을 간직한 돌담길을 비롯하여 좌이산봉수대, 백암산의 굴암 등 관광 자원이 많으며, 친환경특화물인 참다래, 취나물, 쌀 등과 바닷가에서 생산되는 굴, 가리비, 멸치 등의 어족자원이 지역의 대표 농수산물입니다. 또한 전통문화체험, 먹거리체험 등 건전한 체험거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.